해커스 토익 보카 3

일반사무(3)

advisable 바람직한, 합당한
It is advisable to update IT euipment regularly.

aggravate 악화시키다
Tension were aggravated by the recent staff layoffs.

contingency 불의의 사태, 뜻밖의 일
Our team is prepared for all contingencies.

implement 실행하다. 실시하다.
Board members voted to implement an innovative marketing campaign.

privilege 특권, 특전
Experienced staff may be offered management level privileges.

remainder 나머지
Audits will continue throughout the remainder of the month.

take on 떠맡다.
BMI Contruction Ltd. regularly takes on large-scale projects.

timely 시기적절한, 때를 맞춘
The repoert was completed in a timely manner.

astute 기민한

be through ~을 끝마치다.

be tied up with ~로 매우 바쁘다.

beat around the bush 빙빙 돌려서 말하다.

compartment 구획, 칸막이

filing cabinet 서류 정리 캐비닛

give way to ~에게 양보하다

it is unlikely that ~할것 같지 않다

mess up 망치다.

nuisance 귀찮은 일, 성가신 일

bibliiography 참고 문헌 목록

conceal 감추다

concisely 간결하게

customary 통상적인

cutoff date 마감일

in commemoration of ~을 기념하여

in lieu of ~대신에

overestimate 과다하게 어림잡다. 과대 평가하다.

overhaul 분해 수리하다. 정비하다

seating capacity 좌석수, 좌석 수용 능력

segragate A from B A를 B로부터 분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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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abate 누그러지다, 약해지다, 감소하다.
The recent economic crisis will not abate soon.

adversity 역경, 불운
The middle class faces the most adversity during depressions.

ailing 병든, 괴로워하는
An ailing economy has forced the unemployment rates to increase considerably.

assert 단언하다. 주장하다.
The report asserts that economic growth will continue.

boost 부양하다. 상승시키다.
The real estate industry has helped boost the economy.

brisk 호황의, 활발한
A brisk market is developing in online shopping.

deteriorate 악화되다. 나빠지다.
Forecasters warned that the economy would deteriorate.

dwindle 줄어들다. 감소되다.
The company's economic fortunes dwindled in the 1990s.

economical 경제적인, 절약되는
Companies are searching for economical ways to utilize energy.

entail ~을 수반하다. ~을 유발하다.
Trade restrictions may entail economic costs.

impede 저해하다. 방해하다.
Natural calamities in the summer will impede national growth.

prosperity 번영
Strong economic growth is a prerequisite for national prosperity.

skyrocket 치솟다.
Production costs are expected to skyrocket.

soar 폭등하다. 높이 치솟다.
Rates have soared due to inflation

stagnant 침체된, 불경기의
the stagnant steel industry

volatile 심하게 변동하는
volatile stock markets

wane 감소, 쇠퇴
Consumer spending is on the wane.

family-run 가족이 운영하는

first degree 1급의

fluctuation 변동, 오르내림

government grant 정부 보조금

nationwide 전국적인

need monitoring 관찰이 필요하다.

pull down ~을 끌어내리다. ~을 하락시키다.

recession  경기 후퇴

releive pain 고통을 덜어주다.

upscale 부유층 대상의

brokerage 중개, 중개업소

bull market 상승 장세

business sector 사업 부문

costly 값비싼

cut back on cost 비용을 절감하다

descending 내려가는, 하향의

downturn 침체

emporium 큰 상점

foreign exchange holdings 재무 제표

for minimal outlay 최소의 비용으로

foremost 선두의, 으뜸가는

forerunner 선구자

have a monopoly on ~의 독점권을 갖다.

in demand 수요가 있는

incorporate 법인 조직으로 만들다. 합병하다.

incorporated 법인 조직의, 유한 책임의

infrastucture 사회 기반 시설, 경제 기반 시설

keep abreast of ~에 뒤지지 않고 따라가다.

macroeconomic activity 거시 경제 활동

marketability 시장성

multilateral 다국간의

niche market 틈새 시장

nontransferable 양도할 수 없는

penalize 벌하다.

privatization 민영화

runner-up 2위의 경기자, 차점자

secondary effect 부차적 영향

splinter 쪼개다. 산산조각나다.

stagnation 침체, 불경기

start-up 조업을 개시한, 신생 기업

surge 급등하다

synthesis 종합, 통합

tactics 전략

tycoon 실업계의 거물

vicious cycle 악순환

해커스 토익 보카 2

일반사무(1)

affiliate 계열사, 지부, 특별관계를 맺다
The company owns affiliates in several markets.

conglomerate 거대 복합 기업
The company developed into a global conglomerate

delegate 위임하다, 대표(단), 위임
Managers must be skilled in delegating responsibilities to subordinates.
Discussions with the delegate are going better than planned.

demanding 요구가 많은
a demanding supervisor

impending 임박한, 절박한
The deadline for the report is impending

memorandum 회람
Many companies circulate a weekly memorandum summarizing business transactions.

on one's own 혼자서, 혼자힘으로
Operating factory machinery on one's own is dangerous.

oversee 감독하다
An expert consultant will oversee the installation process.

proprietor 소유자
Hiring decisions are made by the factory's proprietor.

cover one's shift 대신 근무하다

do justice to ~을 정당하게 다루다

gain access to ~접근 기회를 얻다

I'd like the number of ~의 번호를 알고 싶습니다.

make an impression 인상을 주다. 감동시키다.

make a note of ~을 적어두다.

move ahead with ~을 순조롭게 진행시키다.

officiate 식을 진행하다

on hold 보류중인, 통화 대기중인

paper shredder 종이분쇄기

paperweight 문진 (종이를 누르는 물건)

proofread 교정보다

run an errand 심부름을 하다

be affiliated with ~와 제휴하고 있다.

interoffice 사무실 간의

past due 연체된, 미납된

proponent 지지자, 옹호자

take on the coordination of ~을 조정하다

default 태만,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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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무(2)

aspiration 포부, 열망, 열망하다
Steve has aspirations to become a partner in the firm.

assign 배정하다, 할당하다
HR assigns a unique security ID to all incoming recruits.

assume 사실이라고 생각하다, 떠맡다.
The marketing department will assume responsibility for the project.

creditable 훌륭한, 칭찬할만한
Our Beijing office has established a creditable reputation in China.

draw on ~을 이용하다, ~에 의지하다.
In her new position, Sheila had to draw on her experience from past jobs.

duplicate 사본
Head office ordered a duplicate of the contract.

eminent 저명한, 탁월한
The consultatnt was an eminent researcher.

friction 불화, 마찰
Competition for performance bonuses caused friction amongst employees.

insubordinate 반항하는, 복종하지 않는
The intern was dismissed on charges of insubordinate behavior.

lax 규율에 못미치는, 느슨한
As of late, the staff has been rather lax in turning in reports.

malign 헐뜯다, 중상하다. 악의있는, 해로운
The company accused union activists of maligning its integrity.

Procrastinate 꾸물거리다
The director accused his assistant of procrastinating.

subsequent 그 이후의
The strategy was so successful that it was used for all subsequent projects.

cruising altitude 순항고도

have one's hands full 몹시 바쁘다.

literacy 읽고 쓰는 능력

litter 쓰레기, 어지르다, 흐트러뜨리다.

rigid 엄격한, 완고한

sit in alternate seats 한 자리씩 건너 앉다.

written consent 서면 동의

against the backdrop of ~을 배경으로

ambiance (장소의) 분위기

discerning 통찰력이 있는

entrust A with B A에게 B의 책임을 맡기다.

liaison 교섭, 연락

obsess about 에 대해 강박관념을 갖다

opt to do ~하기를 선택하다

propel 나아가게 하다, 몰아가다

recline 기대다, 눕다, 젖혀지다.

repository 저장소

ticket stub (보관용으로 받는) 입장권 반쪽

time-consuming 시간이 많이 걸리는

해커스 토익 보카 1

채용

apprehensive 걱정하는, 염려하는
Most people feel apprehensive before an important job interview

aptitude 재능, 소질
The applicant should demonstrate aptitude in the following areas

commensurate 비례한, 액수가 상응하는
Wages will be commensurate with experience and qualifications.

increment 증가, 인상
Employees with good records will receive wage increments as an incenteve.

probationary 견습중의, 가채용의
The company will offer contracts on completion of a probationary period.

firsthand 직접적인

adept 능숙한

against all odds 모든 역경을 딛고

computer literate 컴퓨터 사용 기술을 가진

curriculum vitae 이력서

interpersonal skills 대인관계 능력

mindful 유념하는

novice 풋내기, 무경험자

prerequisite 필수조건/필수적인

sternly 엄격하게 단호하게

unless otherwise noted 달리 언급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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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법률

accordance 일치, 조화
We strive to operate in accordance with local customers

circumscribe 제한하다
The new legislation will circumscribe the use of animals in product testing.

infringement 침해
An infringement of copyright led to the cancellation of production.

legislation 법률, 법규
The committee unanimously voted for the new export limitation legislation.

litigation 소송, 기소
We will pursue litigation against all delinquent debtors.

amnesty 사면

denouce 비난하다, 고발하다

depiction 묘사, 서술

disclaimer 포기 성명서

embezzle 횡령하다

enactment 입법, 법령

equity 공평, 공정

from this day onward 오늘부터

impeccable 결점없는

indict 기소하다

judicial 사법의, 재판의

jurisdiction 사법권

juror 배심원

jury 배심원단

menace 협박,위협

off-limits 출입 금지의

on-site 현장의, 현지의

ordinace 법령, 명령

plead guilty/not guilty 유죄/무죄를 인성하다

recrimination 맞고소, 맞비난

reprimand 비난하다, 질책하다

substantiate 입증하다

suppress 억누르다, 금지하다

봄봄봄~

따뜻한 기운에 설렘임? 난 또 우울한 닥공 모드라.. 흑.
생각한 목표는 이루고 싶다. 과정이 좀 힘들어도 목표가 달성되면 꽤 기분은 좋든데.

올 초에는 미드니 퍼즐이니 정신을 놔버려서 정작 중요한 일들에 집중을 못했다.
이제 집중해야할 일들이 뭔지 알았으니 잘 해야겠어.

블로그는 4월 말까지 업데이트 없을 예정.

요즈음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한꺼번에 일어났다.
그와 관련된 것들은 잠시 잊고 있어야 겠다.

그래도, 좋은 봄날이 되길.

글리 (glee) – 브리트니 스페셜

브리트니 S 피어스 (헤더 모리스)날라리에서 순진무구한 엉뚱 캐릭터로 변모(?)된 브리트니.
헤더 모리스는 원래 안무 선생이었는데 Glee Cast 로 합류했다고 한다.
비욘세 싱글레이디의 백댄서였는데, 싱글레이디 에피가 있어서 춤 알려주러 왔다가 캐스팅.
그 에피가 없었으면 큰일났을 뻔했다!

브리트니는 정말 춤이 환상이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에 파워풀함 때문에 그녀의 춤이 더 보기 좋은 듯.
앉아서 다른 이의 노래를 감상할 때도, 항상 춤을 추고 있는 브리트니~ 춤신이라 해죠 ㅋ

아, 원래 아티 스페셜을 먼저 하려고 했는데,
요즘 valerie 동영상을 몇번씩 돌려보고는 브리트니 포스팅을 먼저~

 

시즌 2 9화 Valerie – The Zutons
 
요즘 거의 매일 한번씩 보고 있는 발레리! 마이크챙과 브리트니 신나는 듀엣 댄싱!
산타나 보컬이 참 시원하니 좋은데, 에이미 와인하우스 삘 나 ㅎㅎ
찾아보니 Zutons가 원곡이고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또 부른 곡임.

시즌 2 2화 I am a slave 4 U – Britney Spears

미들네임이 Susan이어서, 브리트니 S 피어스라는 대사를 듣고 어이가 좀 없었음 ㅋㅋㅋ
여튼 브리트니 스피어스 에피소드에서 브리트니의 춤솜씨 제대로 발휘.

시즌 2 14화 Tik tok – Ke$ha

브리트니가 노래는 잘 못해.. -_-;
분장을 잘 한건지, 브릿 에피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같더니, 여기서는 완전 케샤같아.
교장샘이 너무 웃겼다. Ke$ha 이름을 '키 달라사인 하!' 이렇게 읽어서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

글리 캐스트들은 대부분 나름대로 다 노래를 참 잘한다.
춤 실력이 뛰어난 애들은 브리트니와 마이크챙밖에 없는데, 둘다 정말 춤 짱인듯.
춤 잘 추는 댄서들.. 나에겐 항상 동경의 대상 @.@

 

 

블로그

얼마 전 회사 후배와 SNS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가,,
난 트위터나 페이스북보다는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했다.

블로그가 다소 일방적인 소통일 지는 모르겠다.
 
가끔 검색 등을 통한 다른 블로거들의 블로깅도 보면,
정리가 잘되어 있거나, 시각이 독특하거나, 적절한 시청각 자료가 있거나,
컨텐츠에 대한 경외심이 있거나, 풍부한 지식이 담기거나, 어휘력이 너무 좋다거나, 
즉, 재미있고 공들여 쓰여진 그런 글들은 한번씩 더 읽어보게 된다. 
나도 그렇게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간결한 SNS는 지인들과 많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들의 근황을 알 수 있어서 좋긴 하다.
한때 폰에 어플을 설치해서 글/사진도 남기고 댓글도 확인하고,
또, 남들은 어떻게 사나 보면서 애정과 관심을 담아 댓글도 남기고, 
그렇게 매일매일 수시로 들여다 볼 만큼 푹 빠져있었다가…
어느 순간, 이렇게 내 생활을 지배할 정도는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서로서로 관심을 주고 받고 하는 재미있고 따뜻한 느낌은 좋다.

참, 얼마전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E-personality라는 새로운 용어도 있더라.
온라인상에서 형성되는 개인의 personality라는 말이라며, 
실제의 personality와 다를수도 있다는 요지였다. 
시간되면 찾아봐야지. 어떻게 분석/해석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여튼 그 후배와 얘기하면서, 내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해졌다.
그 친구는 블로그나 싸이도 그닥 공개로 하는 편이 아니라고 한다.
나는 몇몇 포스팅만 빼놓고는 대부분은 공개로 해 놓는다.
포스팅을 통해 글을 쓰는 이유는 남들이 읽을 거라고 생각하고 쓰는 거니까.
공개를 함으로써 다른 이들이 읽을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더 공들여 쓰게되고, 내 감정이나 의견이 잘 표현되도록 고민도 더 해본다.

블로깅은 내 생각을 잘 정리해서 글과 시각적인 소스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화면에 어떻게 배치를 해야 보는/읽는 사람에게 잘 전달될까, 고민도 해보는데,
이런 블로그 포스팅은 지금 하는 일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기획/사업 부서에 있으면 타인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할 일들이 태반이다.
내가 정리가 되어있지 않고 명확하지 않으면 일이 꼬인다. 
그냥 혼자 열심히만 해서는 될 일들이 아니다. 1+1=2와 같은 해답이 있는 일들도 아니다.
내 의견을 잘 전달하고,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잘 알아 들어야 한다.

요즘은 정말 커뮤니케이션을 잘 했으면 하는 바램이 가장 크다.
아, 직장 생활 10년에 이게 무슨 신입사원같은 고민이람..

요 근래 내 의견을 피력할 일이 한번 있었는데, 내가 장황하게 어버버..하면, 
상대방이 '아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그런 말씀이시군요' 하고 정리를 해주고 있었다. ㅡ.ㅡ

그 일이 있은 후, 심각하게 스피치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
내 의사나 의견에 대해서 설득력있게 정리를 잘하고,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고,  
강력하게 표현할 줄도 알고, 때에 따라서 가볍게 친근감을 주기도 하고, 
쓰는 용어의 수준의 높낮이에 대해서 적절히 잘 조절하여 섞어 쓸 줄 알고.. 그렇게 되고 싶다.
이제는 말빨이 중요한 시기인데 말이다.

아직도 말하기,듣기,쓰기,읽기에 대해서 고민이라니 거참.
언어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아직은 먼 이야기일지 모르나,, 
만약 자식을 기르게 된다면 어렸을 적부터 저 네가지에 대해서는 꼭 맹훈련 시킬꺼다 –;

태움..

방안에서 탄 냄새가 나네.
태웠다. 작년에 제정신이 아닐 때.. 갖게 되었던 것.
오늘 책상 정리하다 보니 나와서,,
그때의 내가 참 안쓰럽기도 하고,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태웠다.

요즘은 왜 또 감정적이 되었는지, 오늘 글리 보다가 울었네.
갑자기 너 생각나서.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
나를 무지하게 미워하고 저주하고 있을것 같다.
너 맨날 나 저주하니까 내가 이렇게 됬잖냐. 
저주 이제 그만할 때도 됬어..

친구,,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함부로 얘기하는..
그냥 앞으로 너 만나는 것을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휩쓸리지 않을꺼다.. 한달 동안을, 혼란에 빠지게 만들었어. 
너 아무 생각없이 던진 말 때문에..

일이든, 배움이든, 도전이든,, 잘 보아야 하는 시험이든,, 준비 잘해서 잘 맞이해.

시간이 가는게 두렵고,,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아직 억지로 인연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어딘가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겠지.. 한다. 
엄마는 답답하다 생각할지 모르나, 그냥 때를 기다리련다~~

글리 (glee) – 퀸 스페셜

퀸 파브레 (다이애나 애그론)

치어리더 주장인데,, 물론 얼짱으로 나오니 이쁜것도 이쁘지만,,
시즌 1에서는 잘 몰랐는데, 시즌 2에서 보니 노래하는 목소리가 참 좋은거다.

노래를 특별히 잘하는 것보다 듣기 좋은 예쁜 목소리를 가진것 같다.
말할 때는 좀 재수없어서 그랬나, 특별히 목소리가 좋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치어리더 복장은 춤 출때 보기 좋음~ 주구장창 치어리더 복장만 입고 다녀서 좀 그랬지만.
글구 걍 캐릭터는 논외 ㅋ 눈이 매력적인것 가틈.

 

시즌 1, 2화 (원곡: I say a little prayer – Dionne Warwick)

윌 쌤 표정이 너무 므흣해 하네 ㅋㅋㅋ
내가 쌤이래도 그렇겠다. 노래와 안무가 스윗함.

시즌 1, 7화 (원곡: You keep me hangin' on – The Supremes)
 
노래 자체가 좋다. 치어리더들의 퍼포먼스도 좋구~
영상에서 노래의 앞부분이 잘렸는데, mp3로 들으면 앞부분이 마치 송골매 노래가 연상되 -_-;

시즌 2, 9화 (원곡: The time of my life – Bill Medley & Warnes, Jennifer)
 
예선에서 처음 솔로가 된 두 사람. 샘과 퀸.
퀸 목소리가 참 좋다라는 것을 처음 느낀 장면임. 샘 목소리와도 참 어울리고.
근데 이 노래가 나올 줄이야~ 글리의 선곡을 보면 세대를 참 잘 아우른다는 생각이 듬.

이 외에도 샘이랑 같이 부른 Lucky가 있는데, 이건 춤이 없으니 영상은 패스.
Lucky에서도 퀸 파트 참 듣기 좋다.

레이첼이 참 노래를 잘하긴 하지만,, 너무 많이 불러. 솔로파트 거의 다 독식. ㅡ.ㅡ
가뭄에 콩나듯 가끔씩 부르는 퀸이 희소성 때문인지 목소리가 귀하게 들리는 건지도.

이쁜이 퀸 사진 더 보기
http://blog.naver.com/daffenen

최근 읽은 책 5권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브리다 등)

1.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 가리 외 단편 다수
10년 전에 친구가 준 책. 그 때 왠일인지 로맹가리의 '벽'만 읽었던 것 같다. 왜 그것만 읽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얼마 전에 책장에서 꺼낸 김에 다른 단편들도 다 읽어봤는데 대부분 인상적인 이야기들인데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인걸 보니, 그때는 읽어 보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은 대부분 좋다. 프랑스 작가들이 참 좋아진다. 

2. 빅 픽처 / 더글라스 케네디
책 표지가 인상적이었고,, 베스트셀러라서 궁금한 마음에 빌려 보았다. 음.. 연체료 엄청 많이 냈다. -_-; 중간까지 왜이리 더디게 읽히는지, 일주일 넘게 읽었다. 뒤로 갈수록 흥미 진진한데, 한번 더 얘기하지만 처음과 중간이 전개가 너무 더뎠다. 뒷 부분은 재미있음.

3.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 기욤 뮈소
얼마 전 포스팅에 욕 실컷했는데, 기욤 뮈소 신간 '종이 인형'은 읽어 보고 싶대? 
서점 갔을 때, '종이 인형'하고 오쿠다 히데오 '꿈의 도시'가 끌렸음. 
이 책들은 구매해서 보지는 않고 아마 빌려볼 듯 함~

4. 브리다 / 파울로 코엘료
소울 메이트에 대한 유래가 재미있었다. 소울 메이트는 자고로 사랑의 대상과는 구분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의 결론도 좋았고. '연금술사'도 내용은 딱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났다. 아무래도 파울로 코엘료가 내 취향인듯 하여 그의 소설집 (12권짜리)을 다 구매해 버렸다. 그것도 영어책.. ㅡ.ㅡ 지금 쩜 후회함. 그래두 공부하는 맘으로다 열심히 읽어야지. 

5.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 / 아베 야로
만화가 참.. 변태같아. -_-; 그런데도 재밌긴 했다. 
아베 야로의 '작가의 변'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자신은 기본적으로 '비관론자'라는 이야기가.. 그걸 읽고 만화를 보는데, 왜 이리 과거게 얽매이는 듯한 내용들만 많아 보이는지? 그래서 자신을 비관론자라고 하는가? 하긴, 심야식당도 좀 과거와 얽힌 이야기들이 많긴 하지.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의 단편들을 다 읽어 보아도 여전히 로맹가리의 '벽'이 제일 좋았다. 로맹 가리는 그 때 저 단편을 읽고 찾아 보았나,,, 암튼 당시 찾아본 바로, '에밀 아자르'라는 다른 이름으로 활동했다는 것을 대략 알게 됬다. 몇년 전, 일요일 아침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서프라이즈'에서도 로맹 가리와 에밀 아자르의 이야기에 대해서 한번 다룬 적이 있다. 지난 주에 에밀 아자르의 이름으로 낸 '자기앞의 생' 을 샀는데, 조만간 읽어 보아야지!

책 감상문은 길게 쓸 능력이 안되니, 앞으로 5권씩 읽을 때마다 이렇게 올려야겠다. (2/1~3/14) 
이글루스의 라이프로그가 5권 보이는게 기준이네.

글리 (glee) – Best 5

내가 이 드라마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아이팟 어플리케이션에서였다.
작년에 노래방 어플을 좀 봐야 했었는데, 그때 친구가 'glee'어플을 소개해 주었었다.

'글리'라는 미드가 있는데 드라마 특성상 노래방 어플로 나왔댄다. 여튼 노래방 어플을 연구해야 하니, 'glee karaoke'를 1불이나 주고 다운받아서 좀 살펴봤는데,, 오, 재밌네? 신기한건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이 올린 노래들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도 노래를 불러서 올려보았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Rehab'이었는데, 무료로 부를 수 있는 노래 중에 유일하게 아는 노래라서.. 내가 부른 노래도 glee 어플 어딘가에서 떠돌아 다니고 있을꺼다. ㅋㅋ

거기 올라온 노래방 노래들은 그 드라마에서 나왔던 노래라고 한다. 이 노래방 어플을 재밌게 사용하다 보니, 호기심이 생겨서 '이 드라마를 꼭 시간내서 봐야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올해가 되어서 보고 싶은 미드들을 차례 차례 보고 있는데, glee도 그 리스트에 있어서 보게 되었다.
엊그제 미국에서 방영된 것까지 다 보았는데,, 오우~ 너무 재밌다. 음, '막장글리'(스토리가 완전 막장), '오글리' (오글거린다고 해서) 이렇게 불릴 만큼 스토리라인은 형편없지만~ 난 그래도 이 스토리라인이 딱히 싫지않다. 막장이라고 욕하면서 봐도, 오글거려도.. 상관없음! 노래와 춤이 짱이니.

앞으로 글리 관련하여 여러 번 포스팅을 할것 같은데, 오늘은 이 드라마에서 내가 Best로 꼽는 5개 장면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어디까지나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다.

우선 이 블로거님께 감사를. 글리에 나온 모든 '노래와 춤' 영상을 올려주셨다. ^^ 영상은 여기서 다 퍼옴~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mid_al2&categoryNo=34

1. 시즌 1, 21화 (원곡: Parliament – Give up the funk)

이건 시즌1 거의 끝날 무렵에 나온다. 글리 보면서 한번도 다시 돌려보거나 한적이 없었는데,
이 장면은 정말 한번 보고나서 뿅~ 반해서 두 세번은 더 돌려본듯.
기계같은 보컬 아드레날린 애들 불러놓고 '우린 이런 펑키함이 있어' 하고 보여주는 장면. 멋졌다!!!

2. 시즌 1, 8화 (원곡: Louis Prima – Sing Sing Sing)

수 실베스타 코치가 귀여워 보였던 이 장면, 윌과 수의 스윙 댄스!
스윙 댄스 나와서 '꺄~' 했음. 완전 방가웠다. 그것도 'sing sing sing'에 맞춰 스윙 추는 사이 나쁜 두 사람.. 으흐흐

3. 시즌 1, 4화 (원곡: Beyonce – Single Lady)

정말 인상적이었던 커트 및 주변인들 (티나, 브리트니)의 싱글 레이디.
사실 연기자들의 표현력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커트역의 아이는 정말 게이는 아니겠지' 하며 보았는데,,
커트를 연기한 크리스 콜퍼는 게이라네? 머, 그가 게이라고 해도 상관 없고 이 장면은 진짜 귀엽고 멋짐!

4. 시즌 2, 1화 (원곡: Jay Z & Alicia Keys – Empire State of Mind)

핀의 랩이 듣기 좋네. 시즌 2에서 글리 클럽으로 애들을 모으기 위해 캠퍼스에서 공연하는 아이들,
관심을 보이는 2인. 팸핀코와 샘 에반스가 처음 등장한다. 원곡 자체가 좋아.

5. 시즌 1, 17화 (원곡: Mc Hammer – U can't touch this)

아, 너무 80년대틱 하자나~ ㅋㅋ
인지도를 높이려면 '악명'을 떨쳐야 한다며 조용한 도서관에서 엠씨해머 승마복 바지를 입고 춤추는 아이들~
노래 다 끝나고 나서, 요 꼬락서니를 다 본 도서관 사서 할머니의 대사가 짱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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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Best는 시즌1이 대부분이네. 현재 미국에서 방영 마친 시즌2의 15화까지 본 상황인데,
지금까지 본바에 의하면 시즌2에서는 특징없이 만든 게 많았다.
한 에피를 그냥 브리트니 스피어스, 록키호러,, 이렇게 도배를 해버렸으니 원~
그것들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위 장면들처럼 특징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없었음.

앞으로 글리로 4번 더 포스팅 할 예정이다. 아래 주제들로~
글리의 주옥같은 노래들 / 아티 스페셜 / 퀸 스페셜 (치어리더 스페셜) / 브리트니 댄스 스페셜

아, 앞으로 몇 개 남은 시즌2
내가 이렇게 미드를 실시간으로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이제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 질듯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