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F 의 그곳 – 바빌론

근데 안은 무척 현대적이었는데 겉이 이런 에밋 취향의 고전적 빨간 벽돌집일 줄이야.
토론토에 실제로 있는 클럽이라고 한다. 정말 캐나다틱 하네.. 한번 가서 보고 싶다.
저 레인보우 깃발을 보니 살짝 데이비 스트릿도 생각나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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